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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
레지던트 이블의 제작자 미카미 신지는 개발자들이 단순히 플레이 영상을 보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, "사람들이 직접 자신의 손으로 클리어하고 싶게 만드는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"고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