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맷 브리튼 신임 BBC 사무총장, 취임 첫날 직원들에게 "어려운 선택은 불가피하다"고 밝히며, "21세기형 공영 방송의 재창조"를 위해 "더욱 용기 있게 실험해야 한다"고 강조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