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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언 존슨 감독은 캐슬린 케네디가 루카스필름을 떠나는 가운데, '스타워즈'가 '새로운 목소리와 영화 제작자들을 유입시켜 그 세계에서 '새로운 이야기'를 만들어내기를 바란다'고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