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/ 뉴스 / 게임 게임 철권의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가 돌아왔습니다. 하지만 이번에는 과거 격투 게임 라이벌이었던 SNK의 지원을 받는 자신의 스튜디오와 함께입니다. 2026년 05월 12일 Eurogamer Connor Makar 이 기사의 본문 요약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출처 Eurogamer 원문 보기 → ← 뉴스 목록으로 AI 도입 문의